오토멘 3
칸노 아야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8년 4월
평점 :
절판


 

 단순히 오토멘의 특징을 강조하고 활용하는 에피소드의 나열 정도?

 이미 1,2권에서 충분히 그 매력(?)을 느낀 이상, 별다른 감흥이 없다는...

 그렇다고 료와 아스카 사이에 뭔가 진전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나마 후반부에 토노미네가 등장해서, 주인공과 라이벌 선언(?)을 한 덕에 조금 흥미를 준 게 전부인 듯... 뭐, 부록은 제법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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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더스트 Nobless Club 2
오승환 지음 / 로크미디어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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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빠른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으로 나름대로 수작(단권 소장용으로써)임에는 분명하지만...

 왠지 2%가 부족한 느낌...

 라크리모사와 얼음나무숲에 견주기엔 조금 부족하다는...

 필력 자체의 문제라기 보다, 소재 자체가 너무 구식(?)이라고 해야 하나?

 이미 이와 유사한 내용들을 너무 많이 접한 탓에, 말미에 스타워즈식 반전(?) 역시 그다지 놀랍지 않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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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가무연구소
니노미야 토모코 글, 고현진 옮김 / 애니북스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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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부부만담과 마님 되는법, 그리고 감독부적격을 통해 작가의 생활상을 재미있게 본 탓일까?

 이것 역시 그와 유사한 내용이라 여기고, 냉큼 봤는데...

 아뿔사~ 이건 이전까지 본 것과는 그 수준(?) 자체가 다르질 않는가?

 ...인간이 이렇게까지 망가질 수 있는지 의문이 들 지경.(그것도 여자가!!! ...딱히 남녀차별은 아니지만, 이건 정말 아니다~)

 ...정말 과장이 섞이지 않은, 사실 그대로라면 정말 존경(?)할 수 밖에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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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가르쳐 준 비밀 12
하츠 아키코 지음, 서미경 옮김 / 시공사(만화)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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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간만에 나와, 그냥 지나칠 뻔 했다. ...거의 2년 만인가?

 그러나 워낙 명작(?)탓에 안볼 수도 없는 노릇.

 보고 나니...

 ...역시나 잔잔한 여운이 남는 이야기들.

 어찌 보면 백귀야행과 비슷한 듯 하지만, 이 쪽은 훨씬 권선징악의 기운(?)이 강하다. 그 탓에 훨씬 부담(?)없이 볼 수 있었다.(물론 단순히 웃긴 이야기도 있었지만... 77화 호리병 영감.)

 그리고 그 이야기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석류석'

 내용을 다 말하면 재미없으니... 대충 정리요약하자면...

 고난 끝에 낙이 온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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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각시 오데트 5
스즈키 주리에타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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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제 거의 인간화(?)된 오데트와 비견되는 존재가 등장!

 더 없이 오만하고, 제 멋대로인 철부지 타입이지만... 그 성능의 우수성(?)으로 창조자에게 사랑을 받는 트래비스.

 ...놀랍게도 자칭 오데트의 약혼자(?)임을 주장한다. 거기다 그 뛰어난 성능(?)으로 인해 오데트의 마음이 잠시 흔들리는 듯 하는데...

 그러나 크리스 역시 분발(?)하는 탓에 막판에 다시 점수를 따는 크리스. 

 ...그나저나 오데트, 인기가 너무 많구나. 대체 몇 명이나 뇌쇄(?)시킬 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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