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고생(?)들이 마침내 결실을 맺는 듯...
5권에서도 온갖 위기를 넘긴 끝에, 마침내 유노의 마음을 받아준 유키.
하지만... 마지막 장면에서 재차 유노가 결코 정상이 아님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데...
부디 이 사랑(혹은 집착)이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