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여전히 둔한 악마, 뷰트. 오직 과자와 케이크에 눈이 멀어, 여주인공의 마음을 몰라준다.
...뭐, 그게 뷰트의 매력(?)이니 어쩔 수 없지.
그러나 은근히 여주인공에게 신경쓰고, 질투하는 모습을 보이니... 이거 정말 반응이 재미있는데?
거기다 제일 말미에선 여주인공의 아양(?)에 훌러덩~
평이한 내용전개임에도 왠지 끌리는 만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