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허무하게 끝나버린 축제 터러사건. ...뭐, 나름 무난하긴 하지만, 어쩐지 좀...
그리고 드디어 친구들에게 들켜버린 루시. 헐~
만화 특유의 소녀파워(?)로 서로 친구사이가 된다. 어쩐지 전형적인 전개?
이어지는 내용은 주인공 누나의 대활약상...
역시 최강은 누님이란 건가?
축제에서뿐만이 아니라, 시험에서조차 활약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