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부터 본격적으로 재미있어지더니...
3권 역시 대박! 각 캐릭의 특징이 어느 정도 이해되고, 스토리가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팀원 전원, 개성만점. 특히 바르메 누님 최고~
복근(?)도 멋지고, 백합성향은 더욱 최고~
어서 4권이 나와서 바르메 누님과 쿵푸 누님의 대결을 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