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황당한 진행에 절로 괴짜 가족을 떠올리게 만드는 만화.
그러나 마냥 엽기인 건 아니다.
괴짜 가족이 지저분함과 엽기라면... 이건 에로(?)가 플러스된 느낌.
초등학생들이 왜 이렇게 발육(?)이 좋은 건지...
작가의 의도가 심히 의심스럽다는...
그러나 내용은 너무 재미있었다. 덕분에 간만에 제대로 웃어봤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