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혈왕 바하문트 6 - 흉왕의 재림
쥬논 지음 / 드림북스 / 2008년 7월
평점 :
절판


 

 주인공의 활약보다 주위 인물들의 이야기 훨씬 많았던 권.

 그래서 약간 슬프다는...

 그나마 다행(?)인 건, 흉왕의 정체가 일부 드러났다는 사실이다. 

 대충 흐름으로 봐선 흉왕이 천마선에 나왔던 인물인 것 같긴 한데...

 워낙 작가분이 반전과 낚시를 잘 하셔서...

 그러나 이번 권의 가장 압권인 건 제일 마지막 부분.

 난입하는 우고트 왕국의 플루토 나이트를 맞이해,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는 바하문트.

 드디어 마왕(?)이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 것이다.

 이어 압도적인 무위로 3명의 플루토 나이트들을 뭉개버리는데...

 가히 절대무적의 기세~

 그리고 이로써 12년 전쟁이 시작되게 되었으니...

 아악~ 어서 7권이 나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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