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바니아 이야기 11
토노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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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작이 되는 순간, 간만에(?) 진지모드 혹은 감동모드로 접어들어 눈물을 흘리는 에큐~

 10권에서 친척들에게 인정받는 장면 이후, 그야말로 연타(?)를 날린다.

 그러나... 11권의 가장 큰 매력은...

 지금까지 거쳐갔던(?) 캐릭들이 다시 재조명되었던 것.

 나틸라는 둘째치고...

 니콜과 케이틀린의 등장은 정말 의외. 안느와 아토스 역시...

 그나저나 아토스, 정말 꿋꿋하구나. 이 형아는 정말 놀랍단다.

 거기다 쟌느의 변화된 외모는 가히... 환태탈골 수준?

 ...도회지 물이 좋긴 좋은가 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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