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하즈키.
초반엔 엄청 허둥거리지만, 왕자(?)답게 이내 나노하에게 어택!
그러자 이번엔 나노하가 허둥지둥?
...뭐냐? 이 귀여운 생물들은?
...아직 세상의 때가 묻지 않은, 너무나 순진한 아이들의 모습에 잠시 부끄러움이...
나도 저런 때가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