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을 잘못 만난, 불쌍한 개 이야기와
호스트바에 대한 편견(?)을 주는 이야기...
그리고 마지막에 드래곤볼의 전개방식처럼 새롭게 등장한 강적.
...한 마디로 정말 불쌍한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