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흡혈왕 바하문트 3 - 폭풍의 전조
쥬논 지음 / 드림북스 / 2008년 2월
평점 :
드디어 바하문트가 뭔가 일을 벌리는가 싶지만...
그저 말미에 조용히 살지 않겠다는 결심을 하고 끝난 3권이다.
물론 중간에 바하문트가 다른 신분(?)으로 크게 한 건(?)을 올리긴 하지만...
어찌 보면 4권을 위해 잔뜩 복선을 깔아둔 3권이라고 해야 하나?
바하문트가 한 일로 인해 급격히 요동치는 국제정세, 그리고 바하문트의 위장신분(?)과 바람 필 생각을 하면서 바하문트에게 뭔가 감정의 동요를 감추지 못하는 필리아.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서 가문의 플루토를 손에 넣는 바하문트.
...어서 4권이 나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