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벨 블라트 Ubel Blatt 6
시오노 에토로우지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8년 2월
평점 :
절판


 

 베르세르크와 더불어 내가 추천하는 최고의 복수 만화.

 서비스씬이 조금 많은 게 흠(...이라고 쓰고 장점이라 읽자.)이긴 하지만, 워낙 탄탄한 스토리인지라, 대만족.

 특히 이번 6권에선 일말의 희망(?)이 보여 더욱 감동적이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절망적인 상황(더욱 막강해지는 적, 그에 반해 주인공의 몸은 점점 망가진다.)이 되어가는 베르세르크와는 달리 점차 늘어가는 친구들과 마침내 주인공을 영웅으로 인정하는 사람들이 생겼으니...

 아, 어서 다음 권이 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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