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왕녀 6
미츠나가 야수노리 지음 / 북박스(랜덤하우스중앙) / 2008년 1월
평점 :
절판


 

 뭔가 과거와 현재가 혼재된듯한 에피소드의 나열이다.

 난데없이 감옥 이야기가 나와, 깜짝 놀랐다는...

 그러나 히로와 라자의 활약을 봐서 그냥 넘어(?)가주겠다.

 그나저나 인체탈취 편에서 가짜 왕녀임에도 왕녀 특유의 포스와 희생정신(?)을 보이는 왕녀(?).

 왕녀는 역시 왕녀란 건가? 스스로를 희생하는 것조차 객관적인 판단의 결과로 여기는 왕녀.

 ...역시 멋있어.

 그리고 마지막 에피소드에 가서, 슬슬 새로운 사건의 미끼(?)를 던지는데.

 과연 인어를 가두고 원령을 일으켜세운 마법사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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