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 두 사람을 갈라놓을 때까지 4
타카시게 히로시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8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예지능력이라는 능력탓에 악당들에게 노려지는 여주인공.

 한 마디로 함부로 행동하기엔 '절대' 무리가 있을 것 같은데...

 어린 시절의 추억과 교육을 위해 중학교에 간다?

 아무리 신분을 위장하고, 그에 따른 경호가 철저하다곤 하지만... 이건 뭔가 아닌 것 같은데...

 경호문제는 둘째치고, 다른 사람들이 휩쓸린다는 가능성은 전혀 염두에 두지 않은 듯 하다.

 덕분에 리얼리티가 조금 떨어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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