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전과는 큰 차이가 없는 에피소드들의 나열이다.
그러나 여전히 마음이 정화되는 푸근한 이야기들...
이전 권에 나왔던 신캐릭(?), 뽀삐의 안습모드고 제법 재미있었다.
...그나저나 우리나라에서도 고양이 집회란 게 있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