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신캐릭도 등장하고, 뭔가 재미있어질려고 하니 완결?
백합노선(?)은 어느 정도 정리됐지만, 여장남자, 크리스 이야기는 조금 아쉽다.
하긴 계속 이야기를 진행시키기엔 소재가 조금 부족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