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츠쿠니와 레이코와의 썸씽(?)이 기대되는 초반부, 그리고...
새로운 캐릭(메이)도 등장해, 한층 더 폭주(?)하는 호스트부원들.
그 밖에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긴 했지만...
왠지 이제 슬슬 식상해진다는... 하긴 아무리 재미있는 거라도 비슷한 전개로 계속 우려먹었으니...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할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