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권 역시 재미가 만땅~
그러나 본편(?) 내용인 운동회보다 너구리의 보은 편과 병아리를 좋아하는 치카 이야기가 더 좋았다는...
땀으로 뒤범벅된 격렬한 액션(?)보다는 역시 귀여운 것이 낫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