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끝에 천하를 춤추게 하다 - 전설의 무술 고수 50인 이야기
조민욱 지음 / 황금가지 / 2007년 9월
평점 :
품절


 

 태권소년(아마 해적판 제목이...)의 영향때문일까?

 다른 무술가들보다 먼저 이서문의 일대기가 눈에 띤다.

 약간 독선적인 면이 있긴 했지만 남자라면... 아니 무술가로써 그 정도는 용납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어쨌든 자신만의 뚜렷한 무술수련 주관과 그로 인한 일대기에 매혹될 수밖에 없었다.

 ...물론 이서문과 유사한 철학관을 지닌, 반보붕권 곽운심의 이야기도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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