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향 22 - 폭풍전야
전동조 지음 / SKY미디어(스카이미디어) / 2007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정말 미치겠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거기서 탁 하고 끊을 수가 있단 말인가?

 지금까지 잠시 지루했었는데, 막판에 완전히 뒤집어버렸다.

 의부와 의형의 만남.

 과연 서로간에 무슨 온화한 대화(?)가 오갈지 너무 궁금하잖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