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치겠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거기서 탁 하고 끊을 수가 있단 말인가?
지금까지 잠시 지루했었는데, 막판에 완전히 뒤집어버렸다.
의부와 의형의 만남.
과연 서로간에 무슨 온화한 대화(?)가 오갈지 너무 궁금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