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진작 이 책을 보지 못했을까?
만약 알았다면 보다 당당히, 그리고 제대로 혜택을 보며 금융회사를 이용했을텐데...
지금까지 실컷 당한 게 억울해서라도, 이 책을 적극 이용하리라.
그리고 보니...
이거 후속작(?)으로 '보험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 이란 책도 나왔던데... 그것도 사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