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 역시나 정신세계가 매우(!!) 독특한 노다메!
그리고 간만에 축하성찬을 즐기려는 찰나, 이사문제로 산통 깨는 남자주인공.
거기에 어머니까지 등장.
어찌어찌 보면 소소한 이야기의 전개인데, 왜 이렇게 재미있는지...
역시 이것이 작가의 역량이라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