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듣는 순간, 아!! 하고 바로 떠오르는 '이미지'에 관한 책이다.
그렇다. 처음 그 캐릭이 등장한 이후, 어느틈엔가 세상사람들의 뇌에 완전히 구축화된 이미지!
절대불변의 진리처럼 사람들에게 인식되어진 캐릭의 설정(?)들.
지금이야말로 평상시 지나쳤던 '진실'에 관해 보다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