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회사가 당신에게~'에서도 보험회사에 관한 부분이 있었지만...
평소에 품었던 불만이나 의문사항을 전부 해소하기엔 역부족. 그런데 그런 생각을 알아차리기라도 했듯이 이 책이 나왔다.
매달 만만치 않은 금액의 보험료를 내지만, 그 만큼의 효과를 볼 수 있을지 의문이었는데...
이제 제대로 뽕(?)을 뽑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