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든든해 보이는 두께. 그리고 그 안을 가득 메운 글자들.
일단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신속하게 찾아볼 수는 있을 듯 한데...
과연 급변하는 세상의 물결에 이 사전의 내용이 오래 버틸지 의문이다.
아마 1년에 한번씩 개정되진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