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다. 늦어도 너무 늦었다.
이미 대부분 이와 유사한 책이나 경제신문지상에 나왔었던 내용들.
물론 증여세 관련부분과 후반부 실전 적용(?)이 쓸만하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늦게 나온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