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남녀관계는 심리적 측면을 강조했다면, 이 책은 진화생물학적으로 분석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어려운 과학단어가 난무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그런대로 읽기 쉽고, 교양서로써 볼만한 책(물론 학문이 아닌 흥미위주의 책이겠지만...)
왠지 욕망의 진화(진화심리학적 측면)이란 책과 좋은 대비를 이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