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놀러갔다하면 그곳 식당을 이용하는 게 전부. 그나마 식당이 없다면...
오직 라면밖에 없다.
왜냐하면 가장 쉽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거든.
하지만 이 책이 있다면, 고립된 장소에서도 보다 풍족하고 여유로운 식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