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칠 정도로 개성(?)넘치는 캐릭들의 난무.
별다른 내용이 없이, 그저 캐릭들로만 먹고 사는 이야기라고 할까?(뭐, 대부분 이런 책들이 그렇지만...)
어쨌든 작가의 상상력에 경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