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 부터 팬이 된 작가분.
어두워야(?) 할 환경(편모 가정, 아내사별, 기타등등)속에서 특유의 재치와 발랄함으로 극복하는 내용이 주로 이루어졌었는데...
왠지 이번 작품은 분위기가 다른 작품에 비해 무겁다. 뭐, 그 특유의 색채는 그런대로 유지하고 있으니 불만은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