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자기한 이야기로 모은, 아니 워낙 여주인공이 특별(?)한 존재이기에 이야기 전개가 아기자기해지는 만화다.
그리고 초반 신캐릭 등장과 더욱 본격화되는 여주인공 획득(?) 전쟁이 재미있었던 8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