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황기 33
카와하라 마사토시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7년 10월
평점 :
절판
꼭 희생자가 생겨야(그것도 2인자), 그것을 계기로 화해를 한다고 하니... 좀 평화롭게 해결되면 오죽 좋은가? 거기다 가장 아끼는 수하가 죽었다는 이유로 방금 전까지 칼춤(?)을 추던 사이에 전격적으로 화해를 한다니... 이거야, 원... 흐름을 따라잡을 수가 없다.
하긴 그냥 서로를 인정하고 싸움을 끝내면, 그것 역시 너무 밋밋할지도...
그나저나...
이제 드디어 내부싸움을 끝내고, 진짜 싸움을 시작하는 건가? 다음 편이 너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