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고먹고 싶었는데 100평 텃밭이 생겼다
김효원 지음 / 이은북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3년전 돌연 아버지를 잃은 저자는 아버지의 유품처럼 남은 강원도 영월의 밭을 일구며 초보 농사꾼이 된다. 벌레반 고라니반 먹는 엉망진창 농사어드벤처에 웃음을 짓다가. 그 모든 시간이 아버지에 대한 긴긴 애도였음을 깨닫는다. 아버지의 수첩을 나침반 삼아 짓는 애틋한 농사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