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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그랜드투어 1 : 서유럽 -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문명 탐험가 송쌤과 떠나는 세계 역사 여행 ㅣ 어린이를 위한 그랜드투어 1
김우람 지음, 윤재홍 그림, 송동훈 원작 / 아이스크림에듀 / 2024년 11월
평점 :
『어린이를 위한 그랜드투어 』 1편 서유럽
모든 교과와 배경지식의 기초인 세계사, 어린이가 세계사를 공부해야하는 이유
'어린이를 위한 그랜드투어'시리즈를 통해서 알아갈 수 있어요.
역사를 알면 세상을 보는 눈을 기를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잖아요.역사는 모든 교과와 배경지식의 기초가 되요.
어린이들이 세계화의 흐름에 발맞춰 더 넓은 세상에서
꿈을 펼치기 위해서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세계사 공부가 꼭 선행되어야 한다.
전 세계가 요즘 K-POP에 열광하고, 한국 소설가의 노벨상까지 수상하는 등 문화적인 위상도 높아지고 있고,
앞으로도 우리 어린이들은 더 많은 세계인과 어울려 생활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어린이 세계사 공부는 꼭 해야한다는 사실!!
그랜드 투어는 17~19세기 무렵 유럽 상류층 자제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여행이라고 해요. 수년 동안 학문과 역사를 가르치는 교사와 함께 역사적 가치를 지닌 장소들을 여행하며, 삶의 가치관을 확립하고 리더의 자질을 갖추었어요. 어린이를 위한 "현대판 고품격 그랜드 투어"라고 생각하면 되요. 이 책은 특히 KAIST 정승재 교수의 강력 추천사로 시작되어서 더 궁금한 책이였어요.
어린이를 위한 그랜든 투어는 문명 탐험가 송동훈 선생님(송쌤)이 가이드가 되어 세계사적으로 유명한 장소를 여행하며 관련된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의회 민주주의의 본토인 영국과 절대 왕정과 대혁명을 통해 세계의 역사를 이끈 프랑스르네상스를 꽃피운 이탈리아 이렇게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저희집 아이들은 아직 한번도 해외여행을 가지 못했어요. 엄마의 고소공포증과 비행기를 무서워해서 아직 한번도 못나가봤는데요...이 책만 읽어도 유럽의 역사를 꿰뚫을 수 있도록 에피소드 형식으로 구성되어져 있어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세계사를 선별해 재미있게 구성해준 "어린이를 위한 그랜드 투어"송쌤의 유쾌하고 자세한 설명과 풍부한 현지 사진들로 생생한 여행을 다녀온 것 처럼 느낄 수 있어서 저도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답니다. 엄마도 아이들도 함께 읽기 좋은 어린이를 위한 그랜드 투어1 권인것 같아요. 다른역사책처럼 긴글로 되어져 있지 않아서 아이가 쉽게 접근하기 좋은 책이에요. 만화형식과 글로 구성되어져 재미있게 에피소드마다 생각의 확장을 돕는데 도움을 주고 있어요.
여행지의 한곳 한곳 이야기가 끝날때 마다 "송쌤의 리더스 가이드""리키의 비밀 다꾸" 로 지식과 교양을 한번에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아요. 엄마도 학교 다닐때 배운 내용들이랑 기억을 잘 하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새록새록 기억이 나더라구요. 아이들이랑 이렇게 여행을 떠나 역사를 알아가면은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계속하게 되더라구요.
리키의 비밀 다꾸로 통해서 역사적 사실과 관련된 추가 정보들을 더 깊히 알아 갈 수 있어서 꼭 더 챙겨보게 되더라구요. 이런 특별 코너를 통해서 새로운 시각으로 역사적 사건을 바라보는 즐거움을 느끼고 더 세계사에 관심을 가져 보게 되요.
송쌤의 설명과 실사 사진을 통해서 더 역사 속 인물과 사건들을 볼 수 있어서 세계사 역사에 관한 책을 읽지 않은 우리 아이들 같은 경우에 더 쉽게 접근하기 좋은 책이에요. 역사 공부의 가치와 의의를 찾는 친구들에게도 적극 추천하는 책이에요. 송쌤과 함께 떠나는 세계 여행으로 교과와 배경지식을 알아가게되어서 좋아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역사적인 인물들의 초상화까지 함께 실려 있다는 점!!얼마나 궁금하겠어요.. 들어만 보고 얼굴을 모르니요..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문명 탐험가 송쌤과 떠나는 세계 역사 여행
『어린이를 위한 그랜드투어 』 1.서유럽편으로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를 여행하는 것 처럼 읽으면서 접근할 수 있는 재미있고 쉬운 세계사 책인 것 같아요. 저희집 아이들 처럼 처음 접하는 세계사 경우..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초등 고학년, 예비중학생들에게도 좋은 책인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세계사의 첫걸음을 시작해도 좋을 것 같아요. 적극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