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어렸을 때 부터 만들어 같이 나눠 먹고 선물하는 걸 좋아했어요. 한번도 제빵에 도전해 본 적이 없더라구요. 빵 만드는게 어려워 보였어요. 반죽기가 없이 손반죽으로 무언가를 내가 만들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어요. 계속 제과쪽으로만 집에서 아이들에게 지인분들과 함꼐 나눠 먹었는 것 밖에 없어요. 우연히 인스타 @f83 프로젝트로 부터 상처입은 도서 덕질하기 서평 클럽으로 부터 『우리 집에 빵집을 차렸다』 책을 우연히 보게 되었어요. . 유튜버 호주가이버님의 홈베이킹 만드는 건 몇해 쭈욱 봐왔기 때문에 더더 궁금했던 책이에요. 상·도·덕 프로젝트를 통해 책을 제공 받게 되었어요. "겉바속촉" 아니지요..." 겉흠속맛"이에요.. 겉은 흠집, 상처 입었지만 속은 맛있는 맛집입니다. 책을 받고 정말 놀랬어요.. 진작에 알았더라면은 빵집을 집에 차렸을 것 같아요. 손반죽하기 어렵고 발효에 두려움이 많은 1인이라 걱정이 많았어요. 『우리 집에 빵집을 차렸다』 을 보고 호주가이버님께서 자세하게 하나하나 설명해 놓은 책과 함께 QR코드를 스캔하면 유튜브로 연결이 되더라구요. 빵만다는 것을 유튜브 영상을 통해 하나씩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손 쉽게 할 수 있게 설명을 해주셔서 저 같이 취미로 하시는 분들에게 최고인 것 같아요. 원데이클래스에서 비싼 돈 주고 배워오는 것도 좋지만 나만의 선생님으로 영상과 책을 참고해서 만들 수 있다는 장점!! 도구 이야기부터 재료이야기, 자주 쓰는 베이킹 용어까지 하나하나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아요. 켭쳐 사진에도 자세히 설명이 되어져 있어서 집에서 취미로 만드시면은 좋을 것 같아요. 아직 도전을 해 보지 못했지만 곧 아이들이 좋아하는 제빵부터 시작해 하나하나 도장깨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제빵 다음으로 제과도 있어서 다양한 분야를 접할 수 있어 좋아요. 맨 뒷장에 가면은 뜯어 내는 레시피가 있어요. 뒤적뒤적 하는 것 보다 한눈에 볼 수 있게 포켓 형식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넘 좋아요. 홈베이커들이 실수, 실패하지 않게 하나하나 중요한 포인트를 잡아주셔서 직접 제빵,제과를 하다보면 핵심을 잘 찾을 수 있게 도와줘요. 저와 함께 홈베이킹 해보지 않으실래요?? 집에 맛있는 빵과 쿠키, 구움과자들로 가득한 달콤한 향이 퍼지면 행복할 것 같아요. 함께 나눠먹는 재미까지.. 일석이조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