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6회 샘터 동화상 수상작품집 대상작 <너에게 건네는 바통> 우수상 <돌절구 합창단>,<빚 갚는 도둑> 을 한권으로 묶어서 수상작품집으로 선보여주었어요. ➡️우리가 꼭 챙겨야 할 소중한 마음에 대한 이야기 🏆너에게 건네는 바통 이 글을 읽으면 최고의 마음 박사가 될 수 있다. 수시로 변하는 많은 마음에서 꼭 챙겨야 할 마음들을 쏙쏙 골라 낼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누군가를 ❤️좋아해본적 있지요? 저두 이책을 읽으면서 나도 저런때가 있었지하면서 읽는 내내 설레였답니다. 종우와 민주의 이야기를 보면은 좋아하는 마음은 자연스러운 것이라는것!! 솔직하게 표현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존중해주면은 된다라는 것을.. 난 그때 왜 표현을 하지못했는지 후회를 합니다. 내 아이들은 표현을 하는 아이들로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우정과 사랑》은 다른 말 같아 보이지만은 닮은점이 있지요. 친구들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아껴줄 때 생겨나는 마음이에요.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 이어달리기에서 바통을 건네줄때 솔직한 마음을 주고받은 종우와 민주처럼 친구와 나의 마음을 진솔하게 나누며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돌절구 합창단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아릿아릿한 마음을 느낍니다. 생명의 순환속에 소중한 것을 지키내려는 아이의 마음을 그려주고 있어요.집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아픈 할머니와 함께 지내온 세월의 할머니의 돌절구!! 그의 기능을 잃어 쓰레기통으로 쓰이는데.. 돌절구를 이쁘게 꾸며서 부레옥잠을 키우면서 초록생명체로 되는 과정을 본 은서는 할머니와 함께 해온 시간을 뒤돌아 보게 되지요. 샘터동화상은 함께 사는 세상의 가치를 일깨워 줄 희망의 이야기를 전하는 역량있는 신인동화 작가를 발굴하기위해 제정되었다해요. 🏅빚 갚는 도둑 시간이 지날수록 무거워지는 마음으로 괴로워하는 하진이와 무거운 폐지를 싣고 나르지만 가벼운 발걸음을 내딛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나와요. 가벼운 마음으로 잠시 봐도 되겠지?하다 스마트폰 도둑이 된 하진이. 학교에 큰 도난사건이 발생하는데.. 하진이는 할아버지를 의심하는데.. 날이 추워 하는수 없이 무너져가는 집에 흙벽에 종이를 붙이신 할아버지..학교에 종이란 종이를 다 훔쳐나오신 할아버지..할아버지는 그 잘못을 잊지못하고 폐지를 모아 버는 돈으로 종이를 사서 학교에 가져다 준것을 안 하진이는 마음이 복잡해지는데요.. 하진이와 할아버지의 상반된 서로의 무게감속에 살면서 앞으로 나아갈 길을 알려주는 어른(할아버지)의 모습과 자기만의 양심의 나침반을 갖게되는 아이(하진)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