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인생 최대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낸 후에야 나를 찾고 마음이 편해진 아이 둘 엄마이자 육아툰 작가 벼리의 그림 에세이다.》 어떤 가치보다 우선하는 것은 사랑하며 사는 것이라 믿기에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도, 온전한 나로 있는 시간도 모두 소중하게 아끼며 기쁘게 살아가고 있다. 벼리 작가님도 결혼하고 아이둘 낳아 키우며 격였던 소소한 일상들을 모아 웹툰을 내셨더라구요. 나와 비슷한 상황!!평범한 이야기들로 많은 위로와 격려가 되었어요. (눈물도 찔금찔금 흘렸다지요.) 넘넘 나에게 필요한 책인것 같았다. 세상 편해지는 이야기들이에요~~~ 이 책은 정말~~~ 다 읽어보시면 공감하실거에요. 진작에 알았더라면은 벼리님께서 알려주신대로 했을것 같아요..전 제 마음속에 담아두고 지내서 곪았다고 해야지요? 나로 살고 살고 싶고 나를 더 사랑하실 여러분들 꼬옥~~읽어보세요..적극 추천합니다. 술술 읽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