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등 4학년이 되는 아들.. 3.4학년부터 사회가 시작되는데 어려워하는 아들.. 아직 한국사는 시작되지 않았지만은 걱정이 되었어요. 근데 역사만화1권을 만나서 재미있게 접할수 있었어요. 책을 잘 안읽는 아이인데 학습만화로 되어져 있어서 쉽게 다가갈수있어서 빠져드는 아이의 모습을 볼수있었어요 역사는 어렵고 재미도 없다는 편견아닌 편견을 가지고 있지요. 저또한 그런 편견이 있는 1인이였지요. 홍진경 김라엘의 공부왕 찐천재 역사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쉽게 접할수 있어서 아이가 도움이 되는지 쫑알쫑알되었다지요. 유투브까지있어서 영상까지 보니 엄지척이에요. 역사는 어렵고 재미있지않다는 편견을 벗어낼수 있는 좋은 경험했어요. 역사만화2,3,4권 다 재미있게 읽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