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하지만~~>시리즈 과학을 읽어보았는데.. 이번에는 수학이다. 엄마는 수학이 어렵지만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서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읽어보았다지요.. 주인공은 궁금한건 못 참는 나와 파이쌤. 봉지를 뜯다가 사탕을 그만 바닥에 쏟고 마는데.. 아까운 마음에 하나를 집에 얼른 입속으로 쏘옥~~~넣었지만은 찜찜한 마음은 지울수 없이 계속 맴돌았다. 2004년 이그노벨공공보건상을 받은 연구 속에 나눗셈과 비율로 답을 제시했다고 한다. 생활 속에 슴은 수학을 볼 수 있어서 좋다. 우리가 한번쯤 생각하고 궁금한 엉뚱한 질문들 이그노벨상과 함께알아보면은 수학과 한층 재미있고 친해질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수학은 어렵고 힘들어서 포기하기 쉬운데 포기하지말고 경험하고 이해하면서 내것으로 만들게된다. 궁금증과 호기심, 스스로 읽고 해결하기, 수학과 친해질수 있다. 수학적 사고력,문제해결력은 물론 수학문해력까지 키울수있어서 좋다. 수학은 생활속에서 모든곳에저 수학의 원리와 공식들이 숨어져있다. 생활의 편리함을 위하여 간단히 정리한 수학공식원리를 이해하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서 좋다. 초등학교 저&고학년 아이들에게 황당하지만~~시리즈 추천해주고 싶어요..재미있게 읽으면서 이해할수있는것같아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