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제목마져 말랑말랑한 <갈릴레이의 춤추는 생각>은 천동설이 대세였던 시절. 그래도 지구는 돈다하고 목숨을 걸고 지동설을 주장한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이야기이다 위인전과 다르게 갈릴레이가 왜 위대한 과학자이고, 근대과학의 문을 연 과학자로 불리는지를 뒷받침하는 대표하는 실험과 에피소드 중심으로 유쾌한 상상이 더해진 과학동화이다. 춤을 추듯 유연한 사고가 얼마나 창의적인 결과를 낳는 힘을 지녔는지 고스란히 느낄수있다. 갈릴레이가 근대이전 세워진 아리스토텔레스의 과학이론 몇가지를 실험을 반박하는 사건 1. 정말 무거운 물체가 가벼운 물체보다 먼저 떨어질까? 낙하실험으로 무게와 상관없이 동시에 땅에 떨어짐 2.공이 구르다가 멈추는건 정말 힘을 더 주지 않아서 일까? 3. 은하수는 정말 하늘에 낀 안개일까? 4.정말 태양이 지구둘레를 도는걸까? 이 모든 실험과관찰로 갈릴레이는 아리스토텔레스를 비롯한 고대 과학자들의 이론을 증명했다. 그 결과 근대과학이 탄생했고, 갈릴레이의 빛나는 업적으로 훗날 뉴턴이 근대 과학을 완성하는데 탄탄한 밑거름이 되었다. 왜~~ 갈릴레이를 근대과학의 문을 연 과학자라고 하는지 알것 같다. 종교재판으로 갈릴레이의 선택의 갈림길.. 그 갈림길의 선택이 아쉬움이 남지만..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배웠으면하는 바램으로.. 우리아이들에게 이책을 추천하고싶다.(초저학년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