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못 말리는 먹보 고래를 읽고고래 하면 아이들이 넘 좋아하죠. 싫어하는 아이들 못 봤으니...이런, 근데... 먹보 고래라니... 식탐? 아니면 요즘 유행하는 먹방?책표지의 고래가 인상을 팍 쓰고 있는 것이 착해 보이지는 않군.책을 뒷표지까지 펼쳐서 보여줍니다. 와우! 멋진 고래가 보이네요. 안녕! 나는 먹보 고래야! 먹는게 세상에서 제일 좋아! 고래가 첫장에서 자기소개를 하고 인사를 하네요.입맛 다시고 있는 게 너무 귀여워요이제 무엇을 먹을까? 이런 이런 정말 많은 것들을 먹는군요. 모조리 먹어치우는 못말리는 먹보 고래. 이러다 탈나는거 아니야!식탐 대마왕 먹보 고래는 어떻게 되었을 까요? 상상해 보세요. ㅎㅎ물고기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놀이책놀이 활동 1. 이야기 하기 나의 별명은 무엇인가요? (그림책 의 고래는 못말리는 먹보래요.)책놀이 활동 2. 어떤 물고기 일까요? 그림책 앞면지와 뒷면지 내지 활용 놀이앞면지에 다양한 물고기 들이 있네요. 이름은 몰라요.걱정하지 마세요. 뒷면지에 물고기 이름이 있어요. 알아 맞춰 볼까요?그림책 먹보 고래가 먹는 물고기 중에 다 있어요. 찾아 보아요. (아이랑 함께)책놀이 활동 3. 물고기야 도망가! 종이접기로 커다란 물고기와 작은 물고기를 접어 먹보 물고기가 작은 물고기 잡으러 갑니다. 작은 물고기는 도망 가요. ㅎㅎ 종이 물고기 놀이 책놀이 활동 4. 물고기에게 몸에 좋은 음식을 주어요. (식생활 교육)못말리는 먹보 물고기는 아무거나 새로운 건 더 좋아해요.몸에 좋은 음식만 물고기에게 주어 봐요.#못말리는 먹보 고래#미운오리새끼#유아그림책추천
그림책 표지를 보니 초록색 눈과 초록색스카프로 깔 맞춤한 고양이 포스가 장난이 아니네요. 후덜덜~이야기는 재미있어요. 작가의 엉뚱한 생각으로...어느 날 하늘에서 생선비가 내린다면... ㅋㅋ이런상상 많이 하잖아요.애들아 하늘에서 비처럼 뭐가 내린다면 뭐가 내리면 좋겠니?애니메이션에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도 있었잖아요. ㅎㅎ그런데 요즘 처럼 더운날씨에 비가 아니라 생선이 내리면 와우..생각하기도 싫네요. 생선 좋아하는 일인이지만 비린내는 ㅠㅠ이건 지극히 어른의 생각.애들은 대박! 생선 ?? 하늘에서 내리는 생선비를 어떻게 대처 할지 도둑고양이 캡틴의 활약상을 담은 이야기책입니다.아이들과 같이 [도둑고양이 캡틴 ]읽고 함께 책놀이 할까요? 1. 우리친구들은 하늘에서 뭐가 내리면 좋을 것 같아? 2. 왜 그렇게 생각했어?3. 누가 누가 켑틴이 될까요? 놀이 - 우리 친구들이 고양이가 되어 생선 담아오기 놀이로 제일 많이 잡아오는 고양이가 캡틴이 되는 거에요.* 집에서 우리 아이랑 책읽고 나선 그날 반찬으로 꽁치나 고등어를 구워 주면 먹으면서 한번 더 [도둑 고양이 캡틴]이야기를 나눌 수 있겠죠?
귀여운 모루카 시리즈 이번엔 레이싱편이에요. 출발선에 서 있는 모루가 과연 누가 이길까요?이 그림책은 의성에 의태어 과하게 해서 아이들 읽어주면 완전 좋아해요. 먹성좋은 모루카와 함께 다양한 채소 이름도 알아보고 채소 빨리 가져오기 레이싱 해보면 좋아요.아가들에게 그림책으로 같이 놀기 좋은 책입니다.
조마구 의자를 원래 자리로 돌려 놓으려는 네 아이들의 시간여행을 따라 가며 글을 읽다보니 어느새 순삭이다.무서운 이야기라 기대하고 보았으나, 무섭다보다는 무겁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아이들이 읽기에 그리 가볍지 않은 이야기다. 전쟁, 고아 조마구가 요괴(요괴의 정체체는 비밀)들을 물리치며 나지막이 "이번에는 무엇으로 살까? 요괴로 살까? 인간으로 살까?" 라고 중얼거리는 부분이 있는데 인간이지만 인간이길 포기한 것들에게 한번의 기회를 더 준 부분이 맘에 들었다. 왜냐하면 누구나 잘못을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빌고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뭐야,, '고양이가 책상에 앉아서 뭐하고 있지?' 아,,, 제목을 보니 '편지를 쓰고 있구나! ' 너에게? <너>는 나일까?근데, 책 표지가 타일무늬?알고보니 애착 담요네.. 고양이 이름이 조엘이네. (홍명선 작가가 키우는 고양이도 이름이 조엘이래~)조엘은 특별한 능력을 가지지고 있어. 뭘까? 상상해 봐!웅크리고 이불을 뒤집어 쓴 누군가에게게 다가가는 조엘.조엘의 특별한 능력이 필요한 순간인거 같네.힘들고 지칠 때 말로하는 위로가 아니라 따뜻한 포옹이야 말로 진짜 위로 아닐까?(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노랫말 처럼)괴롭고 힘들고 지치고 우울하고 다 하기 싫은 모두를 위해 고양이 조엘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내가 항상 여기 있나는 걸 잊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