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르시온님 작품은 술술 잘 읽혀서 좋아요. 이 작품도 후궁 암투, 정쟁물 좋아하면 잘 맞을것 같습니다.
크게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읽을 수 있는 이야기라서 좋았어요. 공수 둘다 너무 귀엽고 저는 서브공도 마음에 들어서 재밌게 잘 봤네요.
양의 탈을 걸친 짐승 번외편집 리뷰입니다. 분량은 짧지만 꽁냥꽁냥 투닥투닥대는 두 사람이 너무 귀여워요. 소소한 재미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