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커플 이야기인데 재밌어요. 큰 갈등은 없고 둘이 학교 생활하면서 귀엽게 연애하는거 보는 재미입니다. 수가 반응이 정직하고 감정 표현이 솔직해서 귀여워요.
5권쯤 되니 비슷한 패턴의 반복같지만 그래도 여전히 재미있음. 주인공이 과연 언제까지 피해갈 수 있을지, 결국 그도 BL 주인공이 되고 말런지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