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지랑 켄지 외모는 같은데 성격은 정반대라 재미있어요. 켄지가 완전 츤데레 성격이라 좀더 취향이지만 유우지도 귀여워요. 두 커플이 염병천병하는 내용이라 가볍게 보기 좋습니다.
스나이퍼수 너무 매력적입니다. 이젠 작가님 작품답게 사건물 장르물로서 흥미진진하고 스토리가 재밌어요. 외전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