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권쯤 되니 비슷한 패턴의 반복같지만 그래도 여전히 재미있음. 주인공이 과연 언제까지 피해갈 수 있을지, 결국 그도 BL 주인공이 되고 말런지 궁금해진다.
부잣집 아들 몸에 빙의한 수가 자기 몸에 만족하면서 지내던 중 공과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심리전이 흥미진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