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향 오메가가 주인수로 나오는 소설입니다.태어날 때부터 무향인것은 아니고 어떠한 사고로 인해생긴 후유증인데 이로인해서 꽤 오랫동안 떨어져서 생활해온공이 못 알아봄. 돈 주고 창부처럼 부려먹어다가 나중에 알아채고 후회하는데 좀 더 구르고 굴러서 혼쭐이 났으면 좋았을 듯 합니다.아 표지는 취향이었습니다♥
산타의 자식이 나오는 단편물인데 공이 너무 완벽하고치명적인 걸로 잘 생긴걸로 나와여 ㅎ수가 이십년이 넘도록 빈 크리스마스 소원을 들어우면서 스토리가 이어져요 ㅎㅎ짧아서 좀 아쉽네요 한권 더 나왔어도 재밌었을듯요!
흔치않는 루프물 타입의 빙의 로맨스소설이다.문체는 가벼운 편이지만 읽는데 크게 거슬리진 않는다.특정 날짜와 시간이 되면 무슨일이 있어도 여주는 죽고혹여나 죽음을 피했어도 더이상 스토리의 진전이 없으면 또 죽음. 루프물인데 여주는 기억을 잃지않으므로 죽임을 당할때의그 고통과 공포를 느낌에도 꾸준히 도전하는게 대단하다.피폐물이나 작가가 죽는 과정을 엄청 잘 풀어내서 감정이입 심하게 할 정도는 아니니 걱정말고 읽어도 될것 같다.일단 1권 읽어보고 구매결정을 하는 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