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참 여러가지 에피소드로 만화를 잘 만든다 . 작가 여주는 첫연애이자 10년째 연애중이며 동거하던 남친의새로운 사람이 생겼다는 말과 함께 동거생활을 정리한다 ㅠ그래도 속이고 속이며 양다리 걸치다가 뻥 터쳐서 더 큰 상처를주는것보다 이게 낫지 않았을까 - 싶다 🤔여주는 그때부터 단짝이 아닌 남자의 모습을 대충 그린다. 그러면서 혼자 살 원룸등을 구하는 모습들을 보여주는데 - 현실적인 만화라 씁쓰름하기도 하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