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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맵 물리학 ㅣ 생각이 자라는 나무 32
벤 스틸 지음, 지여울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25년 1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썼습니다.
🌈<<마인드맵 물리학>>은 방대한 물리학 용어를 사전형식과 마인드맵으로 풀어낸 책으로 청소년뿐만 아니라 과학에 관심 있는 독자가 일상에서 물리학의 중요성을 발견하고, 물리학 용어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주기율표의 사생활>>, <<블록으로 설명하는 입자 물리학>>등을 쓴 저자 벤 스틸은 런던 퀸메리 대학교의 연구 교수이자 물리학자로 독자들에게 물리학을 쉽게 소개해 왔다.
📖우리 삶의 거의 모든 것, 모든 행위는 물리로 이루어져 있다. 물리학은 우리 우주가 작용하는 방식을 연구하는 과학이다. 물리학을 이해하는 일은 지금 우리의 삶을 이루는 모든 것과 다가올 미래를 이해하는 일이다.
📖<<마인드맵 물리학>>은 방대한 물리학을 운동과 측정, 힘과 에너지, 진동과 파동, 전자기, 열역학, 현대 물리학, 천체 물리학 등 8가지 주제로 나누어 용어를 정리했다. 각 주제별로 핵심 용어를 사전 형식으로 엮고, 용어의 개념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마인드맵으로 설명한다.
📖물리학을 처음 접하는 독자는 핵심 개념에 대한 폭넓은 설명을 즐길 수 있고, 이미 물리학의 세계에 들어선 독자는 복잡한 연결 고리와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물리학 핵심 용어와 그 구조적 관계를 보여주는 마인드맵으로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물리학의 개념들을 이해하기 용이하게 구성했다.
✔️추상적인 개념을 그림, 공식, 그래프 등을 충분히 제시하며 쉽게 설명함으로써 독자의 직관적인 이해를 돕는다.
✔️물리학 기초 용어와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거나 더 고급 내용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중,고등 학생들과 일반인들에게 추천한다.
☺️어제 1호는 목차를 보며 핵심 용어를 마인드맵으로 정리했다. (책이 한 권이라 2호는 오늘 해보기로.)아는 용어보다 모르는 게 많아 대부분 외계어처럼 들리기도 했겠지만 워낙 마인드맵을 좋아해서 즐겁게 쓰고 그렸다. 용어를 쓰다가 '슈뢰딩거의 고양이' 처럼 궁금한 것은 바로 책을 들춰 찾아 읽기도 했다. 용어라도 많이 접하고 익숙해지면 고등학교에서 물리를 배울 때 조금이나마 덜 어려워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