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VS중 무역대전쟁 - 세계 패권 쟁탈을 향한
주윈펑.어우이페이 지음, 차혜정 옮김 / 21세기북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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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2018년부터 시작된 미중 무역전쟁이

올해로 벌써 3년차로 아직도 지지부진하게 이끌어가고 있는 와중에

최근에는 중국에서 우한 바이러스가 세계 곳곳으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가뜩이나 가까운 이웃나라인 중국에 의해 경제가 많이 좌지우지 되는데 미중무역전쟁의 여파뿐만 아니라

전염병까지 퍼지고 있으니 깜깜하기만 하네요ㅠㅠ

메르스때처럼 경제가 많이 죽을거라고 예측이 나오고있는데,

이미 미중무역전쟁으로 이런부분에 대비했어야하지 않았나, 뒤늦은 생각을 해봅니다



이 책의 저자 주윈팡과 어우이페이는 대만에서 경제학 공부를 하고 경제분석가 및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고르기전에 저자가 중국인인줄 알고 중국인이 쓴

중국인의 입장에서 본 미중무역전쟁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저자들은 대만인으로써, 미중무역전쟁이 대만에 미치는 영향에 우려하고 있습니다.

대만은 중국에 영향을 받는 가까운 이웃이지만

경제적으로 보면 중국보다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점이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은 미국이 2018년 3월에 첫 미중무역전쟁 시동을 걸었을때부터 시작하여

2019년 초까지 있었던 미국과 중국의 관세 정책들이 보기쉽게 정리되어있어 그동안 어떻게 규정들이 바뀌어 왔는지 알수 있습니다

시간대별로 미중 무역전쟁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한눈에 보기쉽고

역사적으로 비슷한 사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이 무역적자로 인해 중국의 물품에 관세를 많이 부과한다고 해서

그로인한 피해는 중국만 보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전세계 모든 나라들은 알게모르게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에

이로인한 피해는 미국에도 있습니다

그 예로 2019년 초 애플은 2018연도 영업이익보다 낮은 예상치를 발표하여 주가가 폭락했던일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로는 중화권 시장이 무역전쟁으로 인해 가라앉았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미국내의 기업들에게도 안좋은 영향이 가고

금리인상과 더불어 좋지 않은 경제 영향을 주기도 했었습니다

중국이 성장하며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는것은

역사적으로 다른 나라들이 그랬던 것처럼 당연한 결과이지만

그로인해 많은 나라들이 피해를 보고있어

그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지금이라도 각자 살길을 빨리 찾아나가야할것 같습니다

한줄요약 ☆ 미국의 사다리 걷어차기

역사적으로 보호무역조치 후 성장한 나라들이 다른 나라들을 같은 방식을 사용하지 못해 견제하는 똑같은 모습이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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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 여행기 (무삭제 완역본) ㅣ 현대지성 클래식 27
조너선 스위프트 지음, 이종인 옮김 / 현대지성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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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너선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 완역본을 읽었습니다

​

어렸을때 걸리버여행기를 읽지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만큼 걸리버 여행기의 소인국과 거인국의 이야기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입니다

​

​

조너선 스위프트

Jonathan Swift 는 1667년에 태어나 1745년까지 살았고 걸리버 여행기는 1726년도에 나온 책입니다

​

걸리버여행기하면 흔히 소인국과 거인국 이야기는 잘 알고있지만, 다른 두나라에 대해서는 잘 기억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

저도 이번에 다시 읽으면서 깜짝 놀랐어요

걸리버여행기에는 소인국과 거인국 외에

다른 나라 얘기가 두개가 더 나옵니다

바로 라퓨타와 후의늠국, 말의나라, 입니다

​

​

소인국과 거인국의 이야기는 인트로 부분으로써

라퓨타와 후의늠국의 강도높은 이야기를 이끌어나가기위해서 미리 밑밥을 깔아놓고 대비하기 위함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렸을때 읽었던 걸리버 여행기는

단순하게 소인국과 거인국 등

이상한 나라를 다녀온 걸리버의 여행 이야기 인줄 알았습니다

​

​

성인이 되어 다시 읽은 걸리버여행기는

어렸을때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부정부패를 비판하고 풍자하는

정치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

걸리버는 크게 4개의 나라들을 방문합니다

여행 도중에 잠시 들린 나라들도 있지만, 대개 이 4개의 나라에서 오래동안 거주하고 그들의 문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소인국, 거인국, 라퓨타, 후이늠국 등

여러 나라들을 돌아다니면서

한 세계에 살던 걸리버가 다양한 문화에서 스스로를 보기도, 각 나라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소인국은 크기가 30센치정도로 제일 작으면서도

그들 중 가장 키가 큰 자가 나라를 통치하고 있고

​

거인국은 소인국에서 걸리버가 느낀 감정들을 역으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

라퓨타에서는 사람들이 생각에 몰입하여 스스로를 이성적이라 여기지만, 사실은 실용적이지 못하고 쓸모없는 공상에 많이 빠져있고요

​

마지막 나라인 후이늠국, 말의나라에서는

말(후이흠)이 인간(야후)보다 이성적인 나라로

거짓이란 개념 자체가 없는 이상적인 유토피아로 묘사했습니다
풍자와 반어법이 많이 들어가 있는 이야기입니다

보면서 동감하는 부분도, 찔리는 부분들도 많이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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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의 변명·파이돈·크리톤·향연 (양장) - 죽음으로 완성시킨 소크라테스의 진리
플라톤 지음, 강윤철 옮김 / 스타북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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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근태 교수님은 고전이 어렵고 잘 읽히지 않는다면 구지 도전하지 않아도 된다고,

고전을 꼭 읽어야하는건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

하지만 제 맘속에는 어렸을때부터 고전을 읽어겠다는 목표가 있었어요

그동안은 책을 사놓고도 읽는게 너무나도 힘이들었는데

올해는 마음먹고 도전해봅니다

소크라테스의 변명은 이미 너무나도 잘 알려진 유명한 책입니다

소크라테스는 자신이 직접 저술한 책이 없기때문에

소크라테스의 말과 일화들은 플라톤의 저서를 통해 내려져오고있는데요

​

소크라테스의 변명은, 소트라테스의 변론으로도 알려져있는데

소크라테스가 재판에 넘어가 사형선고를 받기전과 받은 후에 소크라테스가 배심원들을 향해 스스로를 변론한 말을 그려져 있습니다

​

​

파이돈과 크리톤은 소크라테스가 죽고나서

감옥에서 제자들과 소크라테스가 나누었던 말을

파이돈 다른 제자들에게 들려주는 말을,

크리톤은 소크라테스와 크리톤이 법에 따라 죽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에 대해 얘기한 내용입니다

​

​

​

향연은 에로스 신에 대한 찬사를 사람들과 나눈 얘기를 아폴로도로스가 그의 친구에게 얘기한 것을 적은 내용입니다.

​

​

향연만이 소크라테스의 재판과 죽음에 대해 관련이 없는 내용이고

주제와 시기가 다 다르지만

높은 예술성과 완벽한 구성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대화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각 대화편에는 이렇게 누가 어디에서 누구와 대화하는지 간략한 정보가 나열되어 있어서,

누가 누구인지 파악하는데에 도움이 됩니다

소크라테스의 변명

>> 지혜와 덕을 쌓는 것이 남을 해치며 간섭에서 벗어나는 것보가 훨씬 쉽고 훌륭하다

​

​

​

파이돈

ㅡ 소크라테스가 사형을 받기 전에 감옥에서 나눈 얘기를 파이돈이 전하는 내용

​

​

76 고통과 쾌락의 관계

>> 쾌락과 고통은 뗄수 없다

자식을 두고 가는 고통을 느끼지만

소크라테스에게는 죽음이 기쁜것이기 때문에, 슬퍼할수 없다

​

​

78 죽기전 계시 이행 ㅡ 시쓰기

>> 실행할수 있는 시간이 얼마남지않은 제한적인 상태라서 그동안 꿈으로 받던 계시를 이행함

​

​

89 먹고사는 일과 육체에 관한 일로 사는 동안에는 영혼에 대한일은 잘 안된다

죽음으로써 육체에 대한 해방이 일어나며 이후에야 지혜에 도달할 수 있다

​

​

>> 죽음을 기다리고 죽음이 기쁜 이유

​

​

​

93 두려움

죽음을 연습해야하며 죽음보다 두려운것이 없어야

비겁하며 옳지않은 행동을 할수있다

​

​

140 철학자로서 토론을 즐겨야하며 이기기위한 토론을 하면 안된다

​

​

​

154 아낙사고라스 ㅡ 정신이 만물의 질서을 유지하며 만물의 근원이다

​

​

173

영혼이 생명이다

그렇기 때문에 육체는 죽더라도 영혼은 살아 남아있다

​

​

​

크리톤

ㅡ 소크라테스의 친구인 크리톤이 소크라테스에게 탈옥을 권하지만 소크라테스는 법대로 죽는것이 옳다는 것을 얘기하고있다

​

204 대중은 선도 행하지 못하고 악도 행하지 못한다. 사람을 현명하게 만들지도, 우매하게 만들지도 못한다

​

​

크리톤은 소크라테스의 죽음을 원치않아 다른 방법을 권유하지만

그건 소크라테스가 용납할 수 없는 옳지 못한 일임

​

​

​

향연

에로스 신에 대한 찬사

ㅡ 사랑에 대한 얘기들

​

​

246 사랑받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

254 사랑하는 사람은 애인의 지혜와 덕을 위하여 헌신하고, 사랑받는 사람은 자기를 현명하고 고상한 사람으로 지도해 주는 애인의 뜻에 따라 어떠한 수고도 꺼려하지 않을때

영예롭고 아름답다

​

​

263

아리스토파네스의 연설 중

옛날엔 동그란 모양의 사람과 3가지의 성이 있었다

하지만 사람들의 야심으로 제우스가 그들을 반으로 갈라놓은 것이 현재의 사람들의 모습

( 헤드윅에서 해당 이야기로 만든 노래가 있다)

266 사랑이란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것

​

​

소크라테스가 디오티마에게 에로스와 사랑에 대해 가르침을 받은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들려준다

​

​

295 지혜야말로 가장 아름다운 것이고 에로스는 아름다움을 사랑한다. 지혜로운 사람과 무지한 사람 중간에 있는 자가 에로스.

사랑을 받는 대상은 아름답고 우아하며 완전하고 행복한 존재이지만

사랑하는 자는 아름다움을 사랑고 선량 한 것을 소유해서 행복을 얻는 자

​

300 영원히 소유하려는 욕구 ㅡ 생식

​

​

알키비아데스가 소크라테스에 대한 찬사를 하는 부분

328

소크라테스는 오랫동안 고난을 견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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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과학 교과서 뛰어넘기 1 - 과학적 상상력과 문제해결력을 높여주는 ㅣ 해냄 통합교과 시리즈
신영준 외 지음 / 해냄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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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정말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찬 과학 책을 읽어서 추천해요~

해냄출판사에서 나온

통합과학 교과서 뛰어넘기 1권과 2권 입니다

책 제목에 교과서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어서 청소년용기 아닐까하는데

청소년부터 성인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이지성작가님이 에이트에서 했던 이야기와 비슷한 이야기로 이 책은 시작했습니다

인간에 대한 이해와 사회에 대한 통찰, 자연과락적 원리 이해, 공학적 능력, 예술적이고 직관적인 능력, 세상에 없는 것을 상상하는 능력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을 기반으로 세상의 다양한 현상에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새롭게 인식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 책의 저자분들은 저자 각각의 개인 분야가 있어서

각 분야에 대해 전문적이고 검증된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저자 중에는 대학교수님도 계시고 과학고 선생님도 계셔서 그 분들의 강의를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들을 수 있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1권에서는 자연현상에 대해서

2권에서는 인류가 자연을 이용해 변화시킨 내용에 대해서 나옵니다

초등학생들과 중학생들에게는 다양한 분야가 나와서 난이도가 조금 높을 수 있겠는데

교과서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우주에 대한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어서

우주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완전 추천합니다!!!

천문학을 공부한 저 조차도 알지 못했던 내용들을 이 책에서 볼 수 있었어요

아무래도 시간이 흘러 연구결과들이 나오고 일반적인 상식처럼 되어서 그럴 수 있겠지만요

이미 알고있는 것에서 한줄의 설명이 더해짐으로써

사고가 확장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34페이지에 나오는 내용인데 지구와 목성은 종류가 다른 행성인데요

지구형 행성과 목성형 행성으로 나뉘어져요

지구는 핵이 있고 목성은 기체로 이루어져서

목성형 행성이 밀도가 낮아 크기가 크죠!

그런데 이렇게 나뉘게되는 이유가 성운 어느 부분에서 행성이 형성되었느냐에 따라 달라닌다는겁니다

지구는 성운 안쪽 부분, 온도가 높은 곳에서 형성되어 암석물질이 주로 분포하고요

목성은 성운의 바깥부분의 온도가 낮아 기체가 많은 곳에서 형성되었다고 해요

중학생때 지구형 행성과 목성형 행성을 배웠지만

서로의 차이점만 배웠을뿐

근본적으로 달라지게된 간단한 이유에 대해서는 들어보지도 못했으니

단순 포인트 암기식으로 과학을 배웠던거죠!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는 이미 알고있는 지식도 큰 깨달음으로 다가오게 해주었습니다!!!

 

아무튼 너무 흥미롭고 재밌게 봤습니다

중간 중간에는 아이들이 집에서 간단하게 할수있는 활동같은 실험들이 있어서

특히 아이들이 더 좋아할것 같아요

과학을 쉽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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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 대한민국 재테크 지도
박연수(쌈지선생) 지음 / 책수레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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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투자자들의 진정한 멘토,

쌈지선생 박연수 저자의 재테크 레슨을 담은 책

부자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입니다

쌈지선생은 저축은행에 입사한 이력을 바탕으로 30여년 동안 재테크만 해오신 분입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재무 컨설팅을 하시는데 다양한 대기업과 은행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재테크 강의를 해오셨어요

침착하고 차분한 어조로 초보자들도 알기쉽게 설명해주시고요

그렇지만 초보자만 대상으로 삼는 쉬운 내용만 있는 것이 아니라

경제전반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

​

현재 우리나라와 세계의 경제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주시고

미중 무역전쟁이 발발하게 된 계기, 그로인해 우리나라에 끼치는 영향

금리

유동성

기본적인 목돈 굴리는 재테크 방법

주식과 부동산

​

까지 재테크에 대한 종합적인 부분들을 포괄적으로 포함시켜놓았습니다

프롤로그에 쌈지선생의 재테크 메세지가 나와있었는데요

​

1. 초저금리 시대, 예금과 결별하라

2. 간접투자를 버리고, 직접투자를 하라

3. 금리가 당신의 돈을 춤추게 한다

4. 싼게 비지떡이다

5. 재테크 실력이 부를 결정한다

​

​

이것 이상의 실질적인 메세지가 담겨있으니 꼭 책을 읽어보시고 확인해보시길 바래요

​

요즘 부동산이 계속 오르고 있고

미국 증시도 연일 오름세를 지속하고있는데

그 이유를 깨닫게 되실거에요!

21 행복한 모습 sns

>> 반대로 더럽고 보이고 싶지않은 모습 , 특별하지않은 평범한 모습을 올려보자

​

26 시장의 변동성을 극복하는 방법은 시간이 지배하는 것이다

​

33 정보보다 경험치가 더 중요

​

34 주식은 적립식

​

43 보험사의 저축형 상품은 절대 들지 말자. 변액보험도.

​

56 주택연금은 물가상승률이 반영되지 않는다

​

59 대출금리가 낮아져 유동성이 풍부해진다 이때 주식시장의 큰 장이 선다. 부동산도 마찬가지다.

>> 앞으로 금리는 더욱 내려갈 것이다

​

68 투자는 우량 물건이 저평가되었을때 해야한다. 투자는 상품을 사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

​

72 투자에 정부정책이 중요하지는 않다.

규제정책은 시장의 절대적 힘을 이길 수 없다

​

79 강북 저평가 노도강 ㅡ 노원구 중계동 중소형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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