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국어 수능기출문제집 문학 (2019년) - 수능 출제자가 만든 ㅣ 상상국어 수능기출문제집 (2019년)
강상희 지음 / 천재교육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안녕하세요!

오늘은 국어 기출 문제집 하나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이번 수능에서 국어가 많이 어려웠잖아요

앞으로도 국어 시험이 어려울거라는데요ㅠ

어려워질 국어 시험에 대비하기 위한

국어 기출 문제집을 소개해 드릴게요!

제가 소개해드릴

'상상국어수능기출문제집' 표지에요!

문제편과 해설편으로 분철이 가능해요.

이 문제집은 전직 수능 출체위원이 집필하셨고

가장 최근 수능인 2019년도 수능 기출까지 들어있어서

국어 공부하는데 최적이에요!

이 문제집은 총 28일차 분량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한회분당 9문제씩 있어요.

 

 

그리고 그 9문제를 어느 정도의 시간동안

풀면 적당한지도 제공해줘서

공부하기 좋아요.

그리고 어떤 문제에는 '출제자의 조언'이라고 해서

어떻게 이 문제를 풀면 좋은지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 해설편에 자세히 나와 있어요!

그런 팁들을 알아두면 실전에서

문제 푸는데에도 도움이 많이 되겠죠?

매 회 문제풀이를 마치고 나서는

작품핵심 노트라고 해서

앞의 지문에 나왔던 작품들을 개념 정리할 수 있게 해줘요.

그래서 확실히 작품들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어요.

 

 

문제편 맨 앞에는 빠르게 정답만 확인 할 수 있는

스피드 정답 체크 종이가 있어요.

 문제집은 문제보다 해설이 더 중요하잖아요.

근데 이 문제집은 해설이 정말 자세해요!

거의 자습서수준으로요!

꼼꼼하고 쉽게 설명해줘서

누구나 문제집을 부담없이 풀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해설편을 보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문학 작품 아래 '이야기로 바꿔읽기'에요.

저는 시 한번 읽고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은

'이야기로 바꿔 읽기'를 참고해서 다시한번 읽어봐요.

그러면 훨씬 작품 이해도 잘 되고 기억에도 잘 남더라구요.

그리고 문학 작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끝나면

한눈에 정리 할 수 있게

요약을 해줘요.

문제별로 선지를 분석해

정답과 오답이유를 자세히 알려주는데요

선지 하나하나 꼼꼼히 공부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선지에 나와있는 용어 설명을 해주는데

선지를 공부하다 이해 안되는 용어들이 있으면

일일이 찾아봐야 했는데

이렇게 모아서 설명해주니까 공부하기 너무 편리했어요!

​

수능 국어를 잘 보고 싶은 분

꼼꼼하게 국어 공부를 하고 싶은 분

기출 문제집이 너무 많아 뭘 선택해야할지 모르겠는 분

외에도 많은 수험생 분들에게

이 문제집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한 권으로 끝내는 세상의 모든 과학 - 빅뱅에서 미래까지, 천문학에서 인류학까지
이준호 지음 / 추수밭(청림출판) / 2017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과학을 재미있고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책일 듯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 석학 35인이 한국 부모를 위해 쓴 자녀교육서
마셜 골드스미스 외 지음, 허병민 엮음, 박준형 옮김 / 북클라우드 / 2017년 4월
평점 :
절판


 부모에게 있어서 자녀교육은 영원히 풀지 못하는 숙제 같은 것 같다. 
옛날처럼 많은 자식을 낳는 것도 아니고 한 둘 정도의 자식을 키우면서 뭐가 그리 어렵다는 거냐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잘 키우고 싶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맘이 있기에 누군가의 자식이 잘 컷다고 하면 어떻게 키웠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어떻게 기르는 기 잘 기르는 건지 배우고 싶기도 한듯....
그런의미에서 무척 큰 기대를 갖고 읽게 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세계 유수의 석학들이 말하는 자녀 교육법.
석학들이라 해서 모두 자녀교육을 잘 할 것이라는 것도 어쩜 편견일 수 있겠으나, 
책을 읽다보면 그래 뭔가 달라도 다르구나...하는 맘과 함께 그래도 부모맘은 다 똑같네...하는 맘까지 참 다양하게 들게 될 것이다. 
그들의 자식도 다 우리 아이들처럼 문제(?)를 갖고 있고, 그 문제들을 어떻게 그들만의 방법으로 지혜롭게 극복해 나가는지 읽어가다보면 그 안에서 나만의 새로운 해결책이 떠오르기도 하고, 자녀교육의 노하우를 배워가게도 된다. 
이름도 잘 모르는 생소한 이들도 많았지만 동서양을 막론하고 공부하는 부모밑에서 공부하는 자녀가 나고, 책읽는 부모 밑에서 책좋아하는 아이가 나고, 창의적인 부모밑에서 자유롭게 사고하는 아이가 나는 등...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는 속담이 이리도 딱 맞는구나 하는 생각이 자꾸만 나는 걸 어쩔 수가 없었다.
또한 기다려주고, 지켜봐주는 부모의 믿음 속에서 아이도 변하고 잘 자랄 수 있다는 것도....
다른 누군가의 아이가 아니라 바로 내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 부모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고민해야 한다는 말이 오래도록 기억속에 남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엄마, 내가 알아서 할게 - 세상 모든 엄마와 딸을 위한 37가지 행동 습관
이시하라 가즈코 지음, 이주희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6년 6월
평점 :
절판



 자녀교육서라는 이름에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라 도움이 될까 싶어서 보게 된 책.
생각했던 그런 류의 (자녀교육서나 교육지침서등의)책으로는 기대에 못미쳤지만 혹여 엄마와의 관계가 불편한 딸이라든가 딸과의 관계가 어려운 엄마들이라면 좀 도움을 받을 수있는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은 드는 책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우리엄마에게 감사하게 되는 책이기도 했고 - 나를 자율적이고도 잘키워주신데 대해 감사하게 되는...
또 한편 엄마만큼 내 딸에게 좋은 엄마가 되지 못하는 건 아닌지 반성하게 하는 책이기도 했다.
특별히 모녀관계에 불편함이 없던지라 읽어가면서 조금 짜증(?)스럽기도 했지만 관범을 달리해서 모녀관계를 떠나 타인과의 관계맺음에 대한 시각으로 읽어보니 그럴듯하게 공감되는 내용들이 꽤 있었다.
예를들어 무한긍정(?)의 사고를 지닌 나에게 어쩜 나쁜 습관이라고 할 수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상대의 투덜거림(?)에 대한 부정적발언. 즉 누군가 나에게 타인을 비방하거나 어떤 사건이나 사실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을 할때 나도모르게 그 사람의 마음을 공감하는 것이 아니라 그사람이 비난하는 누군가의 변론(?)을 하면서 긍정적으로 이해(?)시키는 습관(?)이 있는데 그것이 어떻게 보면 관계맺음을 불편하게 하고 상대로 하여금 자신을 비난하는 느낌을 받게 한다는 것.
난 그냥 마음 편해지라고 하는 말이었는데 오히려 상대는 자신이 나쁜 사람인 것처럼 비난받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정말 처음 알았다.
일단 어떤 상황이든 공감을 우선 해주는 게 중요한 것이라는 걸....
나는 변호인이 아니라, 그리고 도덕적 성인군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자꾸 스스로에게 주지해야겠다는 생각도...
그리고 또 한가지...
아무리 엄마와 딸이 가깝고 함께 있는 시간이 많다해도 그 경험까지 공유할 수는 없는 것이고 그렇기때문에 같은 상황을 보고 같은 상황에 처하게 되도 받아들이는 것은 다를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내가 아무리 딸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해도 그건 착각일 뿐이고, 각자의 경험치에 따라 받아들이고 생각하는 게 다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인정할때 진정으로 서로에게서 독립할 수있다는 것을....
나를 위해 고생하신 엄마에게 연민을 갖기보다 감사하고.
나때문에 뭔가 부족해 뵈는 딸아이에게 미안하기보다는 고맙고 사랑하기를
내맘대로 안되는 상황들에 좌절하거나 분노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것이 진정한 관계맺음임을....
지금 엄마와의 관계가 힘든분들이라면 도움이 될 듯하고, 그닥 관계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더라도 스스로를 점검하는 차원(?)에서 한번쯤 가볍게 읽어보기에 나쁘지 않은 책인 듯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중학 독서평설 2016.6
지학사 편집부 엮음 / 지학사(잡지) / 2016년 5월
평점 :
품절


 
 
혹시 지학사에서 나온 독서평설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와~~
저는 이번에 처음 만나봤는데
이 책, 참 대박~~~이더라구요

​
 
 
책읽는 시간조차 내기 힘든 친구들을 위해서 이렇게 친절한 스케쥴표까지 들어있어요.
시험공부할때도 젤 힘든게 바로 계획짜기인데...
이렇게 알아서 계획표를 짜주니까 너무 좋은 거 있죠.
하지만 꼭 계획표대로 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은 안비밀...^^

​
 
자~~그럼 이번호에 실린 내용이 뭔지 부터 볼까요?
크게 창의력, 독서력, 사고력, 논리력이라는 네개의 파트로 나뉘어있네요.
그외에 기획특집기사랑
다양한 읽을거리들도 있네요.
그중에서도 전 왠지 독서력에 마구마구 끌립니다.
조~~기 세계명작읽기란에 있는 [모르그가의 살인사건]보이시죠?
명탐벙코난을 좋아하는 제가 일빠로 읽은 글이랍니다.

ㅎㅎㅎ
뭐니뭐니해도 재밌는게 최고죠...^^
​
 
그러고보니 창의력은 주로 학교소개나 진로관련한 글들이 들어있고,
독서력은 문학작품이나 고전들을,
사고력에는 교과서 관련 글들이...
그리고 논리력에는 토론과 논술을 위한 글들을 모아놓은 거였네요.
이번에 본 수행평가중에 사회이슈가 되는 문제들을 발표하는 수행이 있었는데...
토론 놀술 부분을 미리 읽어봤으면 도움을 좀 받았을걸...
​
 
 
그래도 요 부분은 제가 먼저 읽어봐서 과학시간이 좀 즐거웠지요. ^^
중2분들은 다들 아시죠?
이번 과학에 혈액이 나온다는 걸...
하비의 혈액순환론을 여기서 미리 읽고가선지
친구들이 어렵다던 부분을 전 아주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
다가오는 기말고사에서도 혈액의 순환부분은 문제없다능~~~ㅋㅋㅋ

​
 
그리고 독서평설의 내용들을 잘 읽었는지 확인 해 볼 수있는 부록이 들어있어요.
책읽고 확인까지 해야하나 불만인분도 계시겠지만...
싫으면 안해도 되는 거고..^^
그래도 독해 실력을 쌓고 싶은 분이시라면
궁금해서라도 한번쯤 풀어보고 싶을걸요~~~^^

​
 
왠지 국어서술형 평가의 느낌이 팍팍나죠? ^^
그러면서 글쓰기 실력도 향상시키고, 독해력도 늘리고,
그러다보면 국어 실력도 쑥~~~올라가지 않을까요?
 

 
중학교 와서 정~~~말 책읽을 시간이 너무너무 부족하다는 걸 뼈져리게 느끼는데
그런 와중에 아주 고마운 책을 만나게 된 것 같아요.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은지 책 추천도 해주고,
재미있으면서도 알찬 읽을거리도 풍부하고,
무엇보다 어떻게 읽으면 좋을지 그냥 읽기만 해도 저절로 배우게 되는 독서평설...
바쁘다는 이유로 책읽을 시간이 없어서 걱정인 저같은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  본 포스팅은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